연소시키는 물질의 발화온도, 함수량, 공급공기량, 연소기의 형태에 따라… | [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2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폐기물처리기사 필기] 22년 2회차
연소시키는 물질의 발화온도, 함수량, 공급공기량, 연소기의 형태에 따라 연소온도가 변화된다. 연소온도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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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온도가 낮아지면 불완전 연소로 HC나 CO 등이 생성되며 냄새가 발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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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온도가 너무 높아지면 NOx나 SOx가 생성되며 냉각공기의 주입량이 많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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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로의 최소온도는 650℃ 정도이지만 스팀으로 에너지를 회수하는 경우에는 연소온도를 870℃ 정도로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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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율이 높으면 연소온도가 상승하며, 연소물질의 입자가 커지면 연소시간이 짧아진다.
해설
연소온도가 낮아지면 산화 반응이 충분히 완결되지 못해 불완전연소로 인한 HC, CO 등이 생성되고 악취가 발생하며, 반대로 연소온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열적 NOx나 SOx 생성이 늘고 이를 낮추기 위한 냉각공기 주입량도 많아진다.
그런데 함수율이 높은 폐기물은 수분 증발에 열량이 소비되므로 연소온도는 오히려 낮아지는 경향이 있고, 연소물질의 입자가 커지면 단위 질량당 반응 표면적이 줄어 연소시간은 길어지는 경향을 보인다. 함수율이 높으면 온도가 상승하고 입자가 크면 연소시간이 짧아진다는 설명은 실제 경향과 반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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