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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수질환경기사 필기] 16년 1회차
시료의 전처리 방법인 회화에 의한 분해방법의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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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료 중에 염화암모늄, 염화마그네슘 등이 다량 함유된 경우에는 납, 철, 주석, 아연 등이 휘산되어 손실을 가져오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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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료 적당량(100~500mL)을 취하여 백금, 실리카 또는 자체증발 접시에 넣고 물중탕 또는 열판에서 가열하여 증발건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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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물이 녹으면 냉수 100mL를 넣고 여과하여 거름종이를 냉수로 2회 씻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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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성분이 400℃ 이상에서 휘산되지 않고 쉽게 회화될 수 있는 시료에 적용된다.
해설
회화법은 400~500℃에서 태워 유기물을 없앤 뒤 산으로 잔류물을 녹이고, 이때 온수를 넣어 여과하며 거름종이도 온수로 씻는다. '냉수 100mL를 넣고 냉수로 씻는다'는 서술이 잘못이다. 목적성분이 400℃ 이상에서 휘산되지 않는 시료에 적용하고, 염화암모늄·염화마그네슘이 많으면 납·철·주석·아연이 휘산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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