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D 측정용 시료의 전처리 조작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수질환경기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질환경기사 필기] 16년 1회차
BOD 측정용 시료의 전처리 조작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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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 시료는 수산화나트륨용액(1M)으로 중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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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칼리성 시료는 염산용액(1M)으로 중화시킨다.
3
일반적으로 잔류염소를 함유한 시료는 반드시 식종을 실시한다.
4
수온이 20℃ 이상인 시료는 10℃ 이하로 식힌 후 통기시켜 산소를 포화시켜 준다.
해설
BOD용 시료는 수온이 20℃와 다르면 20℃로 맞춘 뒤 필요할 때 통기하여 산소를 포화시킨다. '10℃ 이하로 식힌 후 통기한다'는 조작은 없다. 산성 시료를 수산화나트륨용액으로, 알칼리성 시료를 염산용액으로 중화하는 것과 잔류염소를 함유했던 시료에 식종하는 것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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