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벼룩을 이용한 급성 독성 시험법에 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 [수질환경기사 필기] 17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질환경기사 필기] 17년 3회차
물벼룩을 이용한 급성 독성 시험법에 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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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벼룩은 배양 상태가 좋을 때 7~10일 사이에 첫 부화된 건강한 새끼를 시험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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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하기 2시간 전에 먹이를 충분히 공급하여 시험 중 먹이가 주는 영향을 최소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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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생물은 물벼룩인 Daphina magna straus를 사용하며, 출처가 명확하고 건강한 개체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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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먹이로 YCT(yeast, chlorophyll, trout chow)를 첨가하여 사용할 수 있다.
해설
배양 상태가 좋으면 7~10일 사이에 첫 새끼를 부화하는데, 첫 부화 새끼는 시험에 사용하지 않고 두 번째 이후 부화한 생후 24시간 이내의 새끼를 쓴다. 시험생물 Daphnia magna, 시험 2시간 전 먹이 공급, 보조먹이 YCT 사용은 모두 기준에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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