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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작업장의 불안전한 요소 4가지를 쓰시오.(단, 작업자의 불안전한 행동 제외) 상세 페이지

영상 속 작업장의 불안전한 요소 4가지를 쓰시오.(단, 작업자의 불안전한 행동 제외)


영상 설명

철수가 용접하고 있고, 주변에 불티들이 막 튀고 있다. 주변은 여러 자재와 인화성 물질들이 바닥 곳곳에 놓여있다. 산소통은 아예 바닥에 눕혀져 있고, 주변에 소화기와 화재감시자도 없다. 또한 철수는 아무 용접용 보호구를 착용하지 않았고, 용접하면서 산소통 줄을 심하게 당기다가 호스가 뽑힌다. 정말 총제적 난국이다...

해설

① 소화기(소화설비)를 비치하지 않았다
② 산소용기를 눕혀 놓았다(세워서 보관·고정하지 않음)
③ 화재감시자를 배치하지 않았다
④ 작업 주변에 인화성 물질과 자재를 방치하였다


해설

단서를 정확히 읽으세요. '작업자의 불안전한 행동은 제외'이므로 보호구 미착용이나 호스를 잡아당긴 것은 쓰면 안 됩니다. 답은 모두 현장의 상태(불안전한 상태)여야 합니다.

용기를 눕히면 안 되는 이유는 밸브가 충격을 받기 쉽고 굴러서 전도되기 때문입니다. 가스용기는 온도 40℃ 이하로 유지하고, 전도 위험이 없도록 세워서 고정하며, 운반할 때는 캡을 씌우고 충격을 주지 않아야 합니다.

화재감시자 배치 대상은 세 가지입니다. 작업반경 11m 이내에 가연물이 있는 장소, 작업반경 11m 이내 바닥 하부에 가연물이 있는 장소, 가연성물질이 금속 칸막이·벽·천장·지붕의 반대쪽 면에 인접해 열전도·열복사로 발화할 우려가 있는 장소입니다.

화재감시자에게는 확성기·휴대용 조명기구·화재 대피용 방연마스크를 지급해야 합니다.

용접 불티는 1,600℃ 이상으로 수 미터를 날아가고 틈새로 들어가 몇 시간 뒤에 발화하기도 하므로, 작업 종료 후에도 일정 시간 잔불을 감시해야 합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