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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수질환경기사 필기] 20년 3회차
폐수 내 시안화합물 처리방법인 알칼리염소법에 관한 설명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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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의 분해를 위해 유지되는 pH는 10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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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과 철의 시안착염이 혼입된 경우 분해가 잘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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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화제의 투입량이 과잉인 경우에는 염화시안이 발생되므로 산화제는 약간 부족하게 주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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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처리 시 강알칼리성 상태에서 1단계로 염소를 주입하여 시안화합물을 시안산화물로 변환시킨 후 중화하고 2단계로 염소를 재주입하여 N2와 CO2로 분해시킨다.
해설
알칼리염소법 1단계에서 산화제가 부족하면 유독한 염화시안(CNCl)이 시안산으로 분해되지 못하고 남으므로, 산화제는 오히려 과잉으로 주입해야 한다. 부족하게 주입한다는 서술이 틀렸다. pH를 10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도 CNCl의 가수분해를 확실히 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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