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물질에 대한 식물피해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대기환경기사 필기]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대기환경기사 필기] 15년 1회차
오염물질에 대한 식물피해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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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화수소는 어린 잎과 새싹에 피해가 많은 편이며, 강한 식물로는 복숭아, 딸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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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틸렌은 고목의 생장저해가 특징적이며, 글라디올러스가 가장 민감한 편이며, 0.1ppb에서 피해가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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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모니아는 잎 전체에 영향을 주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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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화탄소는 식물에는 별로 심각한 영향을 주지 않으나 500ppm 정도에서 토마토 잎에 피해를 보인다.
해설
글라디올러스는 불화수소(HF)에 가장 민감한 지표식물이지 에틸렌의 지표식물이 아니다. 에틸렌 피해는 잎자루가 아래로 굽는 상편생장과 낙엽·개화 억제로 나타나며 토마토·오이·카네이션·난이 민감하다.
나머지는 옳다. 황화수소는 어린 잎과 새싹에 피해가 크고 복숭아·딸기는 저항성이며, 암모니아는 잎 전체에 영향을 주고, 일산화탄소는 식물에 거의 영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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