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대기 중의 시료채취에 관한 일반적인 주의사항으로 거리가 먼 것은? | [대기환경기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대기환경기사 필기] 16년 1회차
환경대기 중의 시료채취에 관한 일반적인 주의사항으로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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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물질의 채취는 되도록 짧은 시간 내에 끝내고 입자상 물질중의 금속성분이나 발암성 물질 등은 되도록 장시간 채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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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료채취 유량은 각 항에서 규정하는 범위 내에서는 되도록 많이 채취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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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나 눈, 비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측정기기는 실내에 설치하고 벽과의 반응, 흡착, 흡수 등에 의한 영향을 최소한도로 줄일 수 있는 재질과 방법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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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자상 물질을 채취할 경우에는 채취관 벽에 분진이 부착 또는 퇴적하는 것을 피하고 특히 채취관은 수평방향으로 연결할 경우에는 되도록 관의 길이를 길게 하고 곡률반경은 작게 한다.
해설
채취관 벽에 먼지가 붙거나 쌓이면 시료가 손실되므로, 입자상 물질을 채취할 때는 채취관 길이를 되도록 짧게 하고 굽힘부의 곡률반경은 크게 해야 한다. 길게·작게라는 서술이 정반대다.
나머지는 맞다. 악취물질은 변질 우려로 짧은 시간에, 금속·발암성 물질은 검출한계 때문에 장시간 채취하며, 규정 범위 안에서 채취량은 되도록 많이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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