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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집진장치의 각종 장해에 따른 대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대기환경기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대기환경기사 필기] 16년 1회차
전기집진장치의 각종 장해에 따른 대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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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탄 연소 등에 따라 역전리 현상이 발생할 때에는 집진극의 타격을 강하게 하거나, 빈도수를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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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비산이 발생할 때에는 처리가스의 속도를 낮추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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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의 비저항이 비정상적으로 높아 2차전류가 현저히 떨어질 때에는 조습용 스프레이의 수량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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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의 비저항이 비정상적으로 높아 2차전류가 현저히 떨어질 때에는 스파크 횟수를 늘린다.
해설

먼지의 비저항이 너무 높으면 집진극에 쌓인 먼지가 전하를 내놓지 못해 역전리가 생기고 2차전류가 떨어진다. 이때는 물이나 수증기를 뿌려 비저항을 낮춰야 하므로 조습용 스프레이의 수량은 오히려 늘려야 한다.

나머지는 맞다. 역전리 때는 타격을 강하게 하거나 빈도를 늘려 먼지층을 자주 털어내고, 재비산이 생기면 처리가스 속도를 낮추며, 고비저항 대책으로 스파크 횟수를 늘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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