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영상 속 작업자의 추락사고 원인 3가지와 기인물, 가해물을 쓰시오. 상세 페이지

영상 속 작업자의 추락사고 원인 3가지와 기인물, 가해물을 쓰시오.


영상 설명

철수와 유리가 건물 베란다 밖 창틀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철수가 유리에게 드라이버를 건네주다가 균형을 잃고 떨어진다. 둘 다 안전대를 미착용했고, 추락방호망 미설치상태이다. 알고보니 창틀에 돌 조각들이 널려있었다.

문제이미지
해설

추락사고 원인
안전대를 착용(체결)하지 않았다 ② 추락방호망을 설치하지 않았다 ③ 작업발판을 설치하지 않았다
기인물 : 돌 조각 가해물 : 바닥


해설

추락 방지 조치는 우선순위가 있다 — 작업발판 → 안전난간·덮개 등 → 추락방호망 → 안전대. 앞의 것일수록 근본적이며 안전대는 마지막 수단이다. 이 영상은 세 단계가 모두 없는 상태다.

기인물과 가해물의 구분이 핵심이다.

· 기인물 — 재해를 일으킨 근원. 균형을 잃게 만든 돌 조각이다.

· 가해물직접 상해를 입힌 물체. 떨어져 부딪힌 바닥이다.

"창틀"이나 "건물"로 답하기 쉬운데, 사고를 촉발한 구체적 대상을 찾는 것이 요령이다.

추락방호망 설치 기준 — 작업면으로부터 망의 설치지점까지 수직거리 10m 이하, 망은 수평으로 설치하고 처짐은 짧은 변 길이의 12% 이상, 건축물 등의 바깥쪽으로 설치하는 경우 내민 길이는 벽면으로부터 3m 이상.

안전대착용만으로는 소용없고 반드시 체결해야 하며, 가능한 한 높은 곳의 구조체나 전용 부착설비에 건다. 안전난간에 거는 것은 위험하다 — 난간은 100kg 기준이라 추락 충격(수백 kg)에 부러진다.

근거 :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42조·제43조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