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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가스 중 금속화합물을 원자흡수분광광도법으로 분석할 때 간섭물질에 관… | [대기환경기사 필기]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대기환경기사 필기] 16년 2회차
배출가스 중 금속화합물을 원자흡수분광광도법으로 분석할 때 간섭물질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시료 내 납, 카드뮴, 크롬의 양이 미량으로 존재하거나 방해물질이 존재할 경우, 용매추출법을 적용하여 정량할 수 있다.
2
아연 분석시 213.8 nm 측정파장을 이용할 경우 불꽃에 의한 흡수 때문에 바탕선(baseline)이 높아지는 경우가 있다.
3
니켈 분석시 다량의 탄소가 포함된 시료의 경우, 시료를 채취한 여과지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자기도가니에 넣어 전기로를 사용하여 800℃에서 30분 이상 가열한 후 전처리조작을 행한다.
4
철 분석시 규소를 다량 포함하고 있을 때는 0.5% 인산용액을 첨가하여 분석하고, 유기산(특히 시트르산)이 다량 포함되어 있을 때는 0.2% 염화칼슘용액을 첨가하여 간섭을 줄일 수 있다.
해설

철 분석에서는 규소가 다량이면 0.2% 염화칼슘 용액을, 유기산(특히 시트르산)이 다량이면 0.5% 인산을 첨가한다. 두 시약이 서로 뒤바뀌어 서술돼 있어 틀리다.

나머지는 옳다 — 대상 금속이 미량이거나 방해물질이 있으면 용매추출법으로 정량하고, 아연을 213.8 nm에서 측정하면 불꽃 흡수로 바탕선이 높아질 수 있으며, 탄소가 많은 니켈 시료는 여과지를 자기도가니에 넣어 800℃에서 30분 이상 가열한 뒤 전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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