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 연소 시 검댕(그을음)의 발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대기환경기사 필기]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대기환경기사 필기] 17년 1회차
연료 연소 시 검댕(그을음)의 발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연료의 탄소/수소의 비가 작을수록 검댕이 발생하기 쉽다.
2
탄소-탄소간의 결합이 절단되기보다 탈수소가 쉬운 연료일수록 검댕이 쉽게 발생한다.
3
분해, 산화하기 쉬운 탄화수소 연료일수록 검댕 발생이 적다.
4
천연가스 < LPG < 코크스 < 아탄 < 중유 순으로 검댕이 많이 발생한다.
해설
검댕은 연료에 탄소가 상대적으로 많을 때 잘 생기므로 C/H비가 클수록 발생하기 쉽다. 작을수록 쉽다는 설명이 틀렸다.
나머지는 옳다. 탄소-탄소 결합이 끊기기보다 탈수소가 먼저 일어나는 연료일수록, 그리고 분해·산화가 잘 되지 않는 연료일수록 검댕이 많이 나온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