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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유해가스 처리에 관한 설명 중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대기환경기사 필기] 17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대기환경기사 필기] 17년 3회차
다음 유해가스 처리에 관한 설명 중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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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인(PCl3)은 물에대한 용해도가 낮아 암모니아를 불어넣어 벙류식 충전탑에서 흡수처리한다.
2
시안화수소는 물에 대한 용해도가 매우 크므로 가스를 물로 세정하여 처리한다.
3
아크로레인은 그대로 흡수가 불가능하며 NaClO 등의 산화제를 혼입한 가성소다 용액으로 흡수 제거한다.
4
이산화셀렌은 코트럴집진기로 포집, 결정으로 석출, 물에 잘 용해되는 성질을 이용해 스크러버에 의해 세정하는 방법 등이 이용된다.
해설

염화인(PCl3)은 물에 대한 용해도가 커서 물로 세정하는 충전탑에서 흡수 처리한다. 물과 만나면 곧바로 가수분해되어 아인산과 염화수소가 되므로, 용해도가 낮아 암모니아를 불어넣는다는 서술은 맞지 않는다.

나머지는 옳다. 시안화수소는 물에 대한 용해도가 매우 커서 물 세정으로 처리하고, 아크로레인은 그대로는 흡수가 어려워 NaClO 등 산화제를 넣은 가성소다 용액으로 흡수 제거하며, 이산화셀렌은 코트럴집진기로 포집·결정 석출시킨 뒤 스크러버로 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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