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유해가스로 오염된 가연성물질을 처리하는 방법 중 연료소비량이 적은 편이… | [대기환경기사 필기] 18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대기환경기사 필기] 18년 2회차
유해가스로 오염된 가연성물질을 처리하는 방법 중 연료소비량이 적은 편이며, 산화온도가 비교적 낮기 때문에 NOx의 발생이 매우 적은 처리방법은?
1
직접연소법
2
고온산화법
3
촉매산화법
4
산, 알칼리세정법
해설

촉매산화법은 백금·팔라듐 등의 촉매를 써서 300~500℃ 정도의 낮은 온도에서 산화시키므로 보조연료 소비가 적고, 산화온도가 낮아 열적 NOx가 거의 생기지 않는다.

직접연소법과 고온산화법은 700℃ 이상의 고온이 필요해 연료비가 크고 그만큼 NOx 발생도 많으며, 산·알칼리 세정법은 수용성 가스 흡수용이라 가연성 유기물 분해에는 쓰이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