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가스의 연소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대기환경기사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대기환경기사 필기] 19년 2회차
유해가스의 연소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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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연소법은 경우에 따라 보조연료나 보조공기가 필요하며, 대체로 오염물질의 발열량이 연소에 필요한 전체 열량의 50% 이상일 때 경제적으로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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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연소법은 after burner법이라고도 하며, HC, H2, NH3, HCN 및 유독가스 제거법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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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열연소법은 배가가스 중 가연성 오염물질의 농도가 매우 높아 직접연소법으로 불가능할 경우에 주로 사용되고 조업의 유동성이 적어 NOx 발생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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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열연소법에서 연소로 내의 체류시간은 0.2~0.8초 정도이다.
해설
가열연소법은 배출가스 중 가연성 오염물질의 농도가 낮아 스스로 타지 못할 때 보조연료로 가열해 산화시키는 방법이다. 농도가 매우 높을 때 쓴다는 서술이 반대이며, 연소온도가 상대적으로 낮아 NOx 발생도 적은 편이다.
나머지는 옳다. 직접연소법은 after burner법이라고도 하고 오염물질의 발열량이 전체 소요열량의 50% 이상일 때 경제성이 있으며, 가열연소법의 로 내 체류시간은 0.2~0.8초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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