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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학반응과 관련된 오염물질 일변화의 일반적인 특징으로 가장 거리가 먼… | [대기환경기사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대기환경기사 필기] 19년 2회차
광화학반응과 관련된 오염물질 일변화의 일반적인 특징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NO2와 HC의 반응에 의해 오후 3시경을 전후로 NO가 최대로 발생하기 시작한다.
2
NO에서 NO2로의 산화가 거의 완료되고 NO2가 최고농도에 도달하는 때부터 O3가 증가되기 시작한다.
3
Aldehyde는 O3생성에 앞서 반응초기부터 생성되며 탄화수소의 감소에 대응한다.
4
주요 생성물로는 PAN, Aldehyde, 과산화기 등이 있다.
해설

광화학반응(Light-driven photochemical reaction)에서 오염물질의 일변화 특징을 묻는 문항으로, 거리가 먼 것(오류인 것)을 고르는 문제다. 보기 1은 "NO와 HC의 반응에 의해 오후 3시경 NO가 최대로 발생"이라고 주장하는데, 이는 광화학스모그의 실제 메커니즘과 맞지 않다. 아침에 배출된 NO는 오존(O₃)에 의해 산화되어 NO₂로 전환되고, 오후가 되면서 광분해된 NO₂로부터 O₃가 생성되는 과정에서 NO는 오히려 감소하다가 늦은 오후 O₃ 최고농도 이후에 다시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따라서 "오후 3시경 NO 최대 발생"은 오류다. 보기 2는 NO→NO₂ 산화 완료 후 NO₂ 최고농도 도달 시점부터 O₃가 증가한다는 것으로 정확하며, 보기 3은 aldehyde가 반응 초기부터 생성되고 탄화수소 감소에 대응한다는 것으로 올바르고, 보기 4는 광화학반응의 주요 2차 생성물(secondary pollutants)로 실제 PAN, aldehyde, 과산화기 등이 생성되는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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