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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물질의 성질과 발생원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대기환경기사 필기] 19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대기환경기사 필기] 19년 3회차
악취물질의 성질과 발생원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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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틸아민(C2H5NH2)은 암모니아취 물질로 수산가공, 약품제조 시에 발생한다.
2
메틸머캡탄(CH3SH)은 부패양파취 물질로 석유정제, 가스제조, 약품제조 시에 발생한다.
3
황화수소(H2S)는 썩는 계란취 물질로 석유정제, 약품제조 시에 발생한다.
4
아크로레인(CH2CHCHO)은 생선취 물질로 하수처리장, 축산업에서 발생한다.
해설

악취물질의 성질 분류와 발생원을 검토하면, 1~3번은 모두 정확하다. 에틸아민은 암모니아취로 수산가공·약품제조에서, 메틸머캡탄은 부패양파취로 석유정제·가스제조·약품제조에서, 황화수소는 썩는 계란취로 석유정제·약품제조에서 발생한다는 설명이 모두 맞다. 그러나 4번의 아크로레인(CH2CHCHO)은 생선취가 아니라 톡 쏘는 자극취(또는 매운 냄새)로 분류되며, 주로 고기구이, 담배연기 등에서 발생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아크로레인이 하수처리장과 축산업에서 발생할 수는 있지만, 그 특유의 성질을 "생선취"로 표현한 것이 악취물질의 표준 분류와 맞지 않으므로 가장 거리가 먼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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