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집진장치의 각종 장해현상에 따른 대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대기환경기사 필기] 2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대기환경기사 필기] 20년 2회차
전기집진장치의 각종 장해현상에 따른 대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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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의 비저항이 낮아 재비산 현상이 발생할 경우 baffle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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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가스의 점성이 커서 역전리 현상이 발생할 경우 집진극의 타격을 강하게 하거나 빈도수를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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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의 비저항이 비정상적으로 높아 2차 전류가 현저하게 떨어질 경우 스파크 횟수를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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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의 비저항이 비정상적으로 높아 2차 전류가 현저하게 떨어질 경우 조습용 스프레이의 수량을 늘린다.
해설
비저항이 지나치게 높으면 집진극에 쌓인 먼지층에서 역전리가 일어나 2차 전류가 떨어진다. 이때는 스파크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스파크 횟수를 늘려(대개 분당 10~20회) 먼지층을 깨뜨려야 한다.
나머지는 옳은 대책이다. 비저항이 낮아 재비산이 생기면 배플을 세우고, 비저항이 높으면 조습 스프레이 수량을 늘려 수분으로 비저항을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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