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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중의 오존층 파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대기환경기사 필기] 21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대기환경기사 필기] 21년 2회차
대기 중의 오존층 파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오존층의 두께는 적도지방이 극지방보다 얇다.
2
오존층 파괴물질이 오존층을 파괴하는 자유라디칼을 생성시킨다.
3
성층권의 오존층 농도가 감소하면 지표면에 보다 많은 양의 자외선이 도달한다.
4
프레온가스의 대체물질인 HCFCs(hydrochlorofluorocarbons)은 오존층 파괴능력이 없다.
해설

HCFCs는 분자에 염소(Cl)를 그대로 가지고 있어 오존층 파괴능력이 있다. CFC보다 ODP가 작을 뿐 0이 아니므로 몬트리올 의정서의 규제 대상이며 단계적으로 퇴출되고 있다.

오존층 두께는 오존이 주로 생성되는 적도에서 얇고, 대기 대순환으로 오존이 모여드는 극지방에서 두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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