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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소방설비산업기사(기계분야) 필기] 16년 2회차
온도 및 습도가 높은 장소에서 취급할 때 자연발화의 위험성이 가장 큰 것은?
1
질산나트륨
2
황화린
3
아닐린
4
셀룰로이드
해설
셀룰로이드류는 분해 시 발열하는 자기반응성 물질로, 온도와 습도가 높은 장소에 저장될 경우 내부에서 서서히 분해열이 축적되어 자연발화를 일으킬 위험이 크다.
질산나트륨은 산화성고체로 그 자체가 자연발화를 일으키는 물질은 아니며, 황화린과 아닐린도 고온다습 조건에서의 자연발화 위험성이 셀룰로이드만큼 크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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