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압병의 예방과 치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산업위생관리산업기사 필기]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업위생관리산업기사 필기] 16년 2회차
감압병의 예방과 치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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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잠수에 익숙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1분에 10m 정도씩 잠수하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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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압이 끝날 무렵 순수한 산소를 흡입시키면 에방적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감압시간을 25% 가량 단축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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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압병 증상이 발생하였을 때에는 환자를 바로 원래 고압환경에 복귀시키거나 인공적 고압실에 넣어 혈관 및 조직 속에 발생한 질소의 기포를 다시 용해시킨 다음 천천히 감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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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륨은 질소보다 확산속도가 작고 체외로 배출되는 시간이 질소에 비하여 2배 가량이 길어 고압환경에서 작업할 때는 질소를 헬륨으로 대치한 공기를 호흡시킨다.
해설
감압병 예방을 위해서는 급격한 압력 변화를 피해야 하며, 통상 1분에 10m 정도의 속도로 서서히 잠수(하강)·부상하는 것이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감압이 끝날 무렵 순수한 산소를 흡입시키면 예방 효과와 함께 감압시간 단축 효과도 있다.
증상이 발생하면 환자를 다시 고압환경(재가압)에 노출시켜 조직·혈관 속 질소 기포를 재용해시킨 뒤 서서히 감압하는 것이 치료 원칙이다.
반면 헬륨은 질소보다 분자량이 작아 확산속도가 더 빠르고 체외 배출도 더 신속하게 이루어지므로, 고압환경에서 질소 대신 헬륨을 사용하면 오히려 감압병 예방에 유리하다. 헬륨의 확산속도가 작고 배출시간이 질소보다 길다는 설명은 실제와 반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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