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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환경의 빌딩 관련 질환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산업위생관리산업기사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업위생관리산업기사 필기] 19년 2회차
실내 환경의 빌딩 관련 질환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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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넬라 질환은 주요 호흡기 질병의 원인균 중 하나로서 1년까지도 물속에서 생존하는 균으로 알려져 있다.
2
과민성 폐렴은 고농도의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직접 노출되거나 저농도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때 발생한다.
3
SBS(Sick Building Syndrome)는 점유자 등이 건물에서 보내는 시간과 관계하여 특별한 증상 없이 건강과 편안함에 영향을 받는 것을 의미한다.
4
BRI(Building Related Illness)는 건물 공기에 대한 노출로 인해 야기된 질병을 지칭하는 것으로, 증상의 진단이 불가능하며 직접적인 원인은 알 수 없는 질병을 뜻한다.
해설

레지오넬라균은 냉각탑수·급수배관 등 물속에서 장기간(최대 1년까지) 생존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를 흡입하면 레지오넬라증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일으킨다.

과민성 폐렴은 고농도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급성으로 노출되거나 저농도에 만성적으로 반복 노출될 때 발생하는 알레르기성 폐질환이며, SBS(빌딩증후군)는 특정 질병으로 진단되지는 않지만 건물 재실자가 그 건물에 머무는 시간과 관련해 두통·눈 자극 등 비특이적 불편감을 겪는 상태를 말한다.

반면 BRI(건물관련질병)는 SBS와 달리 원인물질과 발병 기전이 비교적 명확히 규명되고 진단이 가능한 질환(예: 레지오넬라증, 과민성 폐렴 등)을 가리키므로, 진단이 불가능하고 원인을 알 수 없다는 설명은 BRI가 아니라 SBS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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