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화학물질에 대한 발생원 대책으로 원재료의 대체방법이 다음과 같을 때… | [산업위생관리산업기사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업위생관리산업기사 필기] 20년 1회차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발생원 대책으로 원재료의 대체방법이 다음과 같을 때, 옳은 것만으로 짝지어진 것은?
1
A, B, C
2
A, C, D
3
B, C, D
4
A, B, C, D
해설
그림의 네 가지 대체 사례 중 아조 염료 합성에서 벤지딘을 디클로로벤지딘으로, 성냥 제조에서 백린(황린)을 적린으로, 샌드블라스팅에서 모래를 철구슬(그리트·쇼트)로 바꾼 것은 모두 독성이 큰 물질을 덜 위험한 물질로 바꾼 올바른 대체다.
벤지딘은 강력한 방광암 유발 물질이어서 독성이 훨씬 낮은 디클로로벤지딘으로 대체하고, 백린은 인중독(하악골 괴사)을 일으키므로 독성이 없는 적린으로 바꾼다. 규사(모래)를 사용하는 분사작업은 유리규산 분진으로 규폐증을 일으키므로 금속 연마재로 대체하는 것이 원칙이다.
반면 야광시계 자판에서 인을 라듐으로 바꾸는 것은 방향이 거꾸로 된 잘못된 대체다. 라듐은 방사성 물질로 과거 시계 문자판 도장공들에게 골육종과 하악골 괴사를 일으킨 것으로 유명하며, 실제 개선은 라듐을 인(형광물질)으로 대체하는 쪽이다.
따라서 앞의 세 가지 대체만이 발생원 대책으로 옳은 사례에 해당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