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보건법령상 석면해체작업장의 석면농도측정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산업위생관리산업기사 필기] 2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업위생관리산업기사 필기] 20년 2회차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석면해체작업장의 석면농도측정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작업장은 실내이며, 석면해제·제거 작업이 모두 완료되어 작업장의 밀폐시설 등이 정상적으로 가동되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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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폐막이 손상되지 않고 외부로부터 작업장이 차폐되어 있음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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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이 완료되면 작업장 바닥이 젖어 있거나 물이 고여 있지 않음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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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장 내 침전된 분진이 비산(非散)될 경우 근로자에게 영향을 미치므로 비산이 되기 전 즉시 시료를 채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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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료채취 펌프를 이용하여 멤브레인 여과지(Mixed Cellulose Ester membrane filter)로 공기 중 입자상 물질을 여과 채취한다.
해설
석면해체·제거작업이 완료된 후의 석면농도측정에서는 바닥이나 설비에 침전된 분진이 실제로 공기 중에 떠 있는 상태를 만들어 확인해야 하므로, 송풍기 등을 이용해 침전된 분진을 인위적으로 비산시킨 상태에서 시료를 채취하도록 한다.
따라서 '비산이 되기 전 즉시 시료를 채취한다'는 설명은 이 절차와 맞지 않아 옳지 않다. 밀폐막 손상 여부 확인, 바닥의 습윤 여부 확인, 멤브레인(MCE) 여과지를 이용한 여과 채취는 실제 석면농도측정 방법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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