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 패널의 시공법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16년 2회차
복사 패널의 시공법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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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일의 전 길이는 50m 정도 이내로 한다.
2
온도에 따른 열팽창을 고려하여 천장의 짧은 변과 코일의 직선부가 평행하도록 배관한다.
3
콘크리트의 양생은 30℃이상의 온도에서 12시간 이상 건조 시킨다.
4
파이프 코일의 매설 깊이는 코일 외경의 1.5배 정도로 한다.
해설
복사난방 패널은 콘크리트 속에 배관을 매설하므로, 콘크리트가 급격히 건조·수축하면 균열이 생기기 쉽다. 이 때문에 시공 후 초기 양생은 낮은 온도에서 서서히 온수 온도를 올려가며 장시간에 걸쳐 진행해야 하며, 30℃ 이상의 고온에서 12시간 정도의 짧은 시간에 건조시키는 방식은 균열 위험을 높이므로 바람직한 시공법이 아니다.
이 외에 코일 길이를 약 50m 이내로 제한하고, 열팽창에 의한 신축을 고려해 코일 직선부와 천장 짧은 변이 평행하도록 배관하며, 매설 깊이를 코일 외경의 1.5배 정도로 하는 것은 일반적인 시공 기준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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