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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매배관 중 액분리기에서 분리된 냉매의 처리방법으로 틀린 것은? | [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16년 2회차
냉매배관 중 액분리기에서 분리된 냉매의 처리방법으로 틀린 것은?
1
응축기로 순환시키는 방법
2
증발기로 재순환 시키는 방법
3
고압 측 수액기로 회수하는 방법
4
가열시켜 액을 증발시키고 압축기로 회수하는 방법
해설

액분리기는 압축기로 흡입되는 냉매가스 중에 섞인 액냉매를 분리해 액백(liquid back)을 방지하는 장치이며, 분리된 액냉매는 다시 증발기로 돌려보내 재증발시키거나, 히터 등으로 가열해 증발시킨 뒤 가스 상태로 압축기 흡입 측에 회수하거나, 고압 측 수액기로 회수하는 방법이 일반적으로 쓰인다.

반면 저압 측 액분리기에 모인 저압의 액냉매를 별도의 승압 과정 없이 고압 측인 응축기로 순환시키는 것은 압력 관계상 성립하기 어려운 방법이므로 옳지 않은 처리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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