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수배관 설계 및 시공 상의 주의사항으로 틀린 것은? | [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17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17년 3회차
급수배관 설계 및 시공 상의 주의사항으로 틀린 것은?
1
수평배관에는 공기나 오물이 정체하지 않도록 한다.
2
주 배관에는 적당한 위치에 플랜지(유니언)를 달아 보수점검에 대비한다.
3
수격작용이 우려되는 곳에는 진공브레이커를 설치한다.
4
음료용 급수관과 다른 용도의 배관을 접속하지 않아야 한다.
해설
진공브레이커는 배관 내 부압(사이펀) 발생 시 역류·역사이펀 작용을 막아주는 장치로, 수격작용(워터해머)의 방지책과는 관계가 없다. 수격작용이 우려되는 곳에는 에어챔버(공기실)나 수격방지기를 설치하는 것이 적절하다.
나머지 항목들, 즉 공기·오물의 정체 방지, 보수점검용 플랜지(유니언) 설치, 음용수 배관과 다른 용도 배관의 분리는 급수배관 시공의 기본 원칙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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