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각탑(cooling tower)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17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17년 3회차
냉각탑(cooling tower)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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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쿨링 어프로치는 5˚C 정도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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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탑은 응축기에서 냉각수가 얻은 열을 공기 중에 방출하는 장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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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링레인지란 냉각탑에서 냉각수 입ㆍ출구 수온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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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냉각탑으로의 보급수량은 순환수량의 15% 정도이다.
해설
냉각탑의 보급수량은 증발손실, 비산손실, 블로우다운 등을 고려해도 일반적으로 순환수량의 약 2% 내외 수준이며, 15%에 이르는 수치는 실제 설계 기준과 맞지 않는다.
쿨링어프로치를 5˚C 정도로 하는 것, 냉각탑이 응축기에서 얻은 열을 대기 중으로 방출하는 장치라는 것, 쿨링레인지가 냉각수 입·출구의 온도차를 의미한다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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