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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18년 2회차
다음의 공기조화 장치에서 냉각코일 부하를 올바르게 표현한 것은? (단, GF는 외기량(kg/h)이며, G는 전풍량(kg/h)이다.)
문제 이미지
1
GF(h1-h3)+GF(h1-h2)+G(h2-h5)
2
G(h1-h2)-GF(h1-h3)+GF(h2-h5)
3
GF(h1-h2)-GF(h1-h3)+G(h2-h5)
4
G(h1-h2)+GF(h1-h3)+GF(h2-h5)
해설

그림에서 외기(엔탈피 h1h_1)가 예냉코일을 지나 h3h_3이 되고, 여기에 실내 환기 h2h_2가 합류해 혼합공기 h4h_4가 된 다음 냉각코일을 통과해 h5h_5로 송풍된다. 외기량이 GFG_F, 전풍량이 GG이므로 환기량은 GGFG-G_F다.

혼합점의 열평형은 Gh4=GFh3+(GGF)h2Gh_4=G_Fh_3+(G-G_F)h_2이므로 정리하면 Gh4=Gh2+GF(h3h2)Gh_4=Gh_2+G_F(h_3-h_2)를 얻는다.

냉각코일 부하는 코일 입출구의 차이인 q=G(h4h5)q=G(h_4-h_5)이므로 위 식을 대입하면 q=G(h2h5)+GF(h3h2)q=G(h_2-h_5)+G_F(h_3-h_2), 즉 q=GF(h1h2)GF(h1h3)+G(h2h5)q=G_F(h_1-h_2)-G_F(h_1-h_3)+G(h_2-h_5)가 된다.

의미로 보면 실내 부하 G(h2h5)G(h_2-h_5)에, 예냉코일에서 h1h3h_1\to h_3까지 처리하고 남은 외기 부하 GF(h3h2)G_F(h_3-h_2)를 더한 형태다. 혼합 후 전풍량에 곱하는 항과 외기량에만 곱하는 항을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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