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매배관 시 흡입관 시공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19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19년 3회차
냉매배관 시 흡입관 시공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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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기 가까이에 트랩을 설치하면 액이나 오일이 고여 액백 발생의 우려가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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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입관의 입상이 매우 길 경우에는 중간에 트랩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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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증발기에서 흡입주관으로 들어가는 관은 주관의 하부에 접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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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이상의 증발기가 다른 위치에 있고 압축기가 그 보다 밑에 있는 경우 증발기 출구의 관은 트랩을 만든 후 증발기 상부 이상으로 올리고 나서 압축기로 향하게 한다.
해설
냉매 흡입관 시공에서 여러 증발기의 인출관을 흡입주관에 접속할 때는 주관의 상부에 접속해야 한다. 하부에 접속하면 오일이나 액이 흡입주관 아래쪽에 고여 압축기로 흘러들어가는 액백(liquid back)이 발생하기 쉽다.
따라서 하부에 접속한다는 설명이 잘못된 시공 원칙이다.
압축기 가까이에 트랩을 두지 않는 것, 입상관이 길 때 중간에 트랩을 두는 것, 압축기가 증발기보다 낮은 경우 증발기 출구관을 트랩 후 증발기 상부 이상으로 올려 압축기로 향하게 하는 것은 모두 액백을 방지하기 위한 옳은 시공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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