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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방형 덕트(장변 a, 단변 b)를 원형덕트로 바꿀 때 사용하는 계산식… | [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20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20년 3회차
장방형 덕트(장변 a, 단변 b)를 원형덕트로 바꿀 때 사용하는 계산식은 아래와 같다. 이 식으로 환산된 장방형 덕트와 원형덕트의 관계는?
De=1.3[(a×b)5(a+b)2]1/8D_e = 1.3\left[\dfrac{(a \times b)^5}{(a+b)^2}\right]^{1/8}
1
두 덕트의 풍량과 단위 길이당 마찰손실이 같다.
2
두 덕트의 풍량과 풍속이 같다.
3
두 덕트의 풍속과 단위 길이당 마살손실이 같다.
4
두 덕트의 풍량과 풍속 및 단위 길이당 마찰 손실이 모두 같다.
해설

그림의 식 De=1.3[(a×b)5(a+b)2]1/8D_e = 1.3\left[\dfrac{(a \times b)^5}{(a+b)^2}\right]^{1/8} 은 장변 aa, 단변 bb인 장방형 덕트를 같은 성능의 원형 덕트로 바꿀 때 쓰는 상당지름(등가지름) 식이다.

이 식은 같은 풍량을 흘렸을 때 단위 길이당 마찰손실이 같아지는 원형 덕트의 지름을 주도록 유도된 것이다. 따라서 환산 전후로 보존되는 양은 풍량단위 길이당 마찰손실이다.

반면 풍속은 같지 않다. 예를 들어 a=b=1a = b = 1이면 De=1.3×(1/4)1/81.09D_e = 1.3 \times (1/4)^{1/8} \fallingdotseq 1.09 로 원형 단면적은 0.940.94, 장방형 단면적은 1.01.0 이 되어 단면적이 달라지고, 풍량이 같으므로 풍속도 달라진다.

정리하면 이 상당지름 식은 단면 형상만 바꾸면서 풍량과 마찰저항을 동일하게 유지하는 환산식이며, 덕트 설계에서 장방형 치수를 결정한 뒤 마찰손실 선도를 원형 기준으로 읽기 위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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