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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압축식 냉동기에 설치되는 가용전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21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21년 3회차
증기압축식 냉동기에 설치되는 가용전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냉동설비의 화재 발생 시 가용합금이 용융되어 냉매를 대기로 유출시켜 냉동기 파손을 방지한다.
2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압축가스의 영향이 미치는 압축기 토출부에 설치한다.
3
가용전의 구경은 최소 안전밸브 구경의 1/2 이상으로 한다.
4
암모니아 냉동장치에서는 가용합금이 침식되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해설

가용전은 화재 등으로 온도가 이상 상승했을 때 가용합금이 녹아 냉매를 방출시켜 압력 상승에 의한 파손을 막는 안전장치로, 냉매가 액체 상태로 모여 있는 응축기나 수액기 등에 설치한다.

반면 고온의 압축가스가 직접 닿는 압축기 토출부는 정상 운전 중에도 가용합금이 열의 영향을 받아 오작동할 수 있으므로 설치 위치로 적합하지 않다. 따라서 압축가스의 영향이 미치는 토출부에 설치한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가용전 구경이 안전밸브 구경의 1/2 이상이어야 하는 점과 암모니아에서는 가용합금이 침식되어 사용하지 않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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