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수배관 시공 시 수격작용의 방지 대책으로 틀린 것은? | [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조냉동기계기사 필기] 22년 1회차
급수배관 시공 시 수격작용의 방지 대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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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쉬 밸브 또는 급속 개폐식 수전을 사용한다.
2
관 지름은 유속이 2.0~2.5m/s 이내가 되도록 설정한다.
3
역류 방지를 위하여 체크 밸브를 설치하는 것이 좋다.
4
급수관에서 분기할 때에는 T 이음을 사용한다.
해설
수격작용(water hammer)은 배관 내 유속이 급격히 변할 때 발생하는 압력파 현상으로, 이를 방지하려면 유속을 낮추고 급격한 흐름 변화를 피해야 한다.
플래시 밸브나 급속 개폐식 수전은 오히려 순간적으로 유로를 급격히 열고 닫아 유속을 급변시키므로 수격작용을 유발하는 요인이지, 방지 대책이 될 수 없다.
반면 관경을 크게 하여 유속을 2.0~2.5m/s 이내로 낮추거나, 역류 방지를 위한 체크 밸브 설치, 분기부에 T 이음을 사용하는 것은 모두 수격작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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