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멸구 방제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식물보호산업기사 필기]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식물보호산업기사 필기] 17년 1회차
벼멸구 방제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내충성 품종을 심는다.
2
질소질 비료를 많이 준다.
3
천적으로는 신총재벌, 논거미 등이 있다.
4
약제로는 뷰프로페진·에토펜프록스 수화제가 있다.
해설
벼멸구는 내충성 품종 재배, 천적(거미류 등) 보호, 적정 약제(뷰프로페진·에토펜프록스 수화제 등) 살포 등으로 방제하며, 이러한 방법들은 실제로 밀도 억제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질소질 비료를 과다 시비하면 벼가 웃자라 조직이 연약해지고 벼멸구의 생육·증식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어 오히려 피해를 가중시키므로, 이는 방제방법이 아니라 발생을 조장하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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