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도 액의 사용상 주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식물보호산업기사 필기] 18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식물보호산업기사 필기] 18년 2회차
보르도 액의 사용상 주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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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즉시 살포하여야 하며 오래 두면 입자가 커져 약효가 떨어진다.
2
살포액이 완전 건조해서 막을 형성해야 하므로 비가 오기 직전이다 직후에 살포해서는 안된다.
3
치료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므로 발병 후 즉시 살포하여야 한다.
4
약해가 나기 쉬운 작물에 대해서는 8~10무식의 묽은 보르도액을 살포해야 한다.
해설
보르도액은 구리 성분을 주성분으로 하는 대표적인 보호(예방)살균제로, 병원균이 식물체에 침입하기 전 표면에 피막을 형성하여 감염을 막는 방식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이미 병이 발생한 후 치료 목적으로 살포하는 것은 보르도액의 기본 성질에 맞지 않으며, 오히려 발병 전에 예방적으로 살포해야 효과가 있다.
만든 즉시 살포해야 하고, 비 오기 직전·직후를 피해 살포액이 충분히 건조되어 피막을 형성하도록 해야 하며, 약해가 우려되는 작물에는 묽은 농도로 살포해야 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보르도액 사용상 올바른 주의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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