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화재 소화대책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상세 페이지
1[가스산업기사 필기] 18년 1회차
가스화재 소화대책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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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에 착화할 때에는 노출된 탱크, 용기 및 장비를 냉각시키면서 누출원을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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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화재 시 고성능 포말소화액을 사용하여 소화할 수 있다.
3
큰 화재나 폭발로 확대된 위험이 있을 경우에는 누출원을 막지 않고 소화부터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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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원을 막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되면 분말소화약제, 탄산가스, 하론소화기를 사용 할 수 있다.
해설
가스화재는 확대 위험이 큰 경우 무리하게 진화하기보다 누출원 차단과 주변 냉각을 우선해 안전하게 대응하는 것이 원칙이며, 누출원을 막지 않고 소화부터 하면 차단되지 않은 누출가스가 재점화·재확산되어 더 위험해질 수 있다.
따라서 '누출원을 막지 않고 소화부터 해야 한다'는 설명은 소화대책의 일반 원칙과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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