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장소를 구분할 때 2종 장소가 아닌 것은? | [가스기사 필기]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가스기사 필기] 15년 1회차
위험장소를 구분할 때 2종 장소가 아닌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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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폐된 용기 또는 설비 안에 밀봉된 가연성 가스가 그 용기 또는 설비의 사고로 인해 파손되거나 오조작의 경우에만 누출할 위험이 있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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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기계적 환기조치에 따라 가연성가스가 체류하지 않도록 되어 있으나 환기장치에 이상이나 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는 가연성가스가 체류하여 위험하게 될 우려가 있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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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상태에서 가연성가스가 체류하여 위험하게 될 우려가 있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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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종장소의 주변 또는 인접한 실내에서 위험한 농도의 가연성가스가 종종 침입할 우려가 있는 장소
해설
2종 장소는 밀폐 설비가 파손되거나 오조작이 있을 때에만 누출 위험이 있는 곳, 환기장치 고장 시에만 위험 분위기가 생기는 곳, 1종 장소 주변에서 위험 농도의 가스가 이따금 침입할 우려가 있는 곳을 말한다.
이에 비해 상용 상태에서 가연성가스가 체류할 우려가 있는 장소는 정상적인 운전 중에도 위험 분위기가 형성되는 곳으로 1종 장소에 해당하므로, 2종 장소의 정의로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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