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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성 가스 제조소에서 화재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착화원이 모두 나열된… | [가스기사 필기] 15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가스기사 필기] 15년 3회차
가연성 가스 제조소에서 화재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착화원이 모두 나열된 것은?
문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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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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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
ⓐ, ⓒ, ⓓ
4
ⓑ, ⓒ, ⓔ
해설

제시된 다섯 항목 중 착화원이 되는 것은 정전기, 사용 촉매의 접촉작용, 밸브의 급격한 조작 세 가지이다.

정전기는 배관·탱크에서 유체가 마찰·분출할 때 축적되어 방전 불꽃을 일으키므로 대표적인 점화원이며, 촉매의 접촉작용은 반응열로 국부 과열을 일으켜 발화원이 된다. 밸브를 급격히 조작하면 고압가스가 순간적으로 단열압축되어 온도가 급상승하고, 동시에 정전기도 발생해 착화로 이어진다.

반면 베릴륨 합금제 공구는 타격해도 불꽃이 튀지 않는 방폭공구(비발화성 공구)로 가연성 가스 취급장소에 쓰라고 권장되는 도구이므로 착화원이 아니다.

안전증방폭구조의 전기기기 역시 정상 운전 중 불꽃·아크·과열이 생기지 않도록 안전도를 높인 구조여서, 가연성 가스 제조소에서 사용이 허용되는 설비이지 착화원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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