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 위험장소의 구분도 작성 시 사업주가 관리해야 하는 장소 2가지 | 2023년 산업안전산업기사실기(필답형)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폭발 위험장소의 구분도 작성 시 사업주가 관리해야 하는 장소 2가지
해설
① 인화성 액체의 증기나 인화성 가스를 제조·취급·사용하는 장소
② 인화성 고체를 제조·사용하는 장소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230조에 따라 사업주는 아래 두 장소의 폭발위험장소 구분도를 작성할 때, 한국산업표준에 따라 가스폭발 위험장소 또는 분진폭발 위험장소로 설정해 관리해야 한다.
- 인화성 액체의 증기나 인화성 가스를 제조·취급·사용하는 장소 — 가연성 증기·가스가 공기와 섞여 가스폭발을 일으킬 수 있다.
- 인화성 고체를 제조·사용하는 장소 — 미세한 가루가 공기 중에 떠 있으면 분진폭발을 일으킬 수 있다.
실무 의미: 구분도로 설정된 구역에서는 그 등급에 맞는 방폭구조 전기 기계·기구를 골라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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