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폭발 위험성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가스기사 필기] 20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가스기사 필기] 20년 3회차
가스폭발 위험성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아세틸렌은 공기가 공존하지 않아도 폭발 위험성이 있다.
2
일산화탄소는 공기가 공존하여도 폭발 위험성이 없다.
3
액화석유가스가 누츨되면 낮은 곳으로 모여 폭발 위험성이 있다.
4
가연성이 고체 미분이 공기 중에 부유 시 분진폭발의 위험성이 있다.
해설
일산화탄소(CO)는 가연성가스로서 공기 중에서 넓은 폭발범위를 가지며, 공기와 공존할 때 오히려 폭발 위험성이 크다. 따라서 "공기가 공존하여도 폭발 위험성이 없다"는 설명은 틀린 설명이다.
아세틸렌은 공기가 없어도 자기분해에 의해 폭발할 수 있고, 누출된 LPG는 공기보다 무거워 낮은 곳에 체류하여 폭발위험이 있으며, 가연성 고체 미분이 공기 중에 부유하면 분진폭발의 위험이 있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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