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 중독에 대한 응급조치 방법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식물보호기사 필기] 16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식물보호기사 필기] 16년 3회차
농약 중독에 대한 응급조치 방법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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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조치의 근본적인 방법은 중독의 원인물질을 가능한 빨리 환자의 체외로 제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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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피적으로 중독 시에는 오염된 작업복을 벗기고 피부를 비눗물로 깨끗이 씻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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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적으로 중독되었을 때는 환자를 신선한 장소로 옮겨 의복을 느슨하게 하여 토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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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되어 경련을 일으키거나 그 증상을 보일 때는 따뜻한 소금물을 마시게 하여 토하에 한다.
해설
경련을 일으키는 등 의식이 불안정한 환자에게 구토를 유도하는 것은 구토물이 기도로 흡인될 위험이 있어 오히려 위험한 조치이므로 응급조치 방법으로 적절하지 않다.
중독의 원인물질을 신속히 체외로 제거하는 것, 경피 중독 시 오염된 작업복을 벗기고 비눗물로 세척하는 것, 호흡기를 통해 중독되었을 때 신선한 장소로 옮기고 의복을 느슨하게 하는 것은 모두 타당한 응급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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