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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강의 유역은 주기적으로 강이 범람해서 비옥해져 농사짓기에 유리하므로… | [식물보호기사 필기] 21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식물보호기사 필기] 21년 2회차
큰 강의 유역은 주기적으로 강이 범람해서 비옥해져 농사짓기에 유리하므로 원시농경의 발상지이었을 것으로 추정한 사람은?
1
Vavilov
2
Dettweiler
3
De Candoll
4
Liebig
해설

원시농경의 발상지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는데, 큰 강 유역은 주기적인 범람으로 토양이 비옥해져 농경에 유리하다는 큰 강 유역설을 주장한 사람이 De Candolle이다.
Vavilov는 산간부설을, Dettweiler는 해안지대설을 주장하였고, Liebig는 최소양분율로 알려진 학자로 발상지 논의와는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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