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 10.0m에서 파속(C)이 50.0m/s인 파랑이 입사각(β1) … | [토목기사 필기] 1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토목기사 필기] 17년 2회차
수심 10.0m에서 파속(C)이 50.0m/s인 파랑이 입사각(β1) 30°로 들어올 때, 수심 8.0m에서 굴절된 파랑의 입사각(β2)? (단, 수심 8.0m에서 파랑의 파속(C2)=40.0m/s)
1
20.58°
2
23.58°
3
38.68°
4
46.15°
해설
스넬의 법칙을 적용하면 굴절 후 입사각은 23.58°이다.
파랑이 수심이 얕아지는 쪽으로 진행하면 파속이 느려지면서 파향선이 꺾이고, 이때 파속과 입사각 사이에 sinβ1/C1 = sinβ2/C2가 성립한다.
sinβ2 = sinβ1 × C2/C1 = sin30° × 40.0/50.0 = 0.5 × 0.8 = 0.4
β2 = sin-1(0.4) = 23.58°파속이 느려진 쪽에서는 파향선이 등심선에 더 나란해지므로 입사각은 반드시 30°보다 작아진다. 30°보다 큰 값이 나왔다면 파속의 비를 거꾸로 대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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