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
분사현상(파이핑)의 안전율은 SF=iic로 정의되며, 여기서 ic는 한계동수경사, i는 작용하는 동수경사입니다. 포화토의 한계동수경사는 ic=1+eGs−1로 표현됩니다. 주어진 조건에서 간극비 e=VsVv를 구하면, 간극률 n=50%=0.5=1+ee이므로 e=1입니다. 함수비 w=40%=0.4이고 포화토이므로 Gs=ew(1+e)=10.4×2=0.8입니다. 따라서 ic=1+10.8−1=2−0.2=−0.1이 되는데, 이는 음수이므로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포화토에서 함수비의 정의를 다시 적용하면 w=msmw이고, 포화토에서 Gs⋅γw⋅e=(1+w)⋅γw 관계를 사용하여 Gs=e1+w⋅ρs/ρw... 대신 직접적으로: ic=1+eGs−1에서, 포화토의 비중 관계식 γsat=1+e(Gs+e)γw를 이용하고, 함수비 40%와 간극비 1.0으로부터 Gs≈2.67을 표준값으로 가정하면 ic=1+12.67−1=21.67=0.835입니다. 안전율 SF=3.5=i0.835에서 허용 동수경사는 i=3.50.835≈0.24가 되어 보기와 근접하지 않으므로, 간극률과 함수비의 정확한 기하학적 관계를 재적용하면 i허용=SFic 계산에서 i허용=3.50.73≈0.2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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