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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식 야장이 표와 같이 작성되었다고 가정할 때, 성과를 검산하는 방법… | [토목기사 필기] 19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토목기사 필기] 19년 3회차
승강식 야장이 표와 같이 작성되었다고 가정할 때, 성과를 검산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여기서, ⓐ-ⓑ는 두 값의 차를 의미한다.)
측점후시전시승
(+)
강
(−)
지반고
T.P.I.P.
BM0.175㉥
No.10.154------
No.21.0981.237------
No.30.948------
No.41.175---㉦
합계㉠㉡㉢㉣㉤
1
㉦-㉥ = ㉠-㉡ = ㉣-㉤
2
㉦-㉥ = ㉠-㉢ = ㉣-㉤
3
㉦-㉥ = ㉠-㉣ = ㉡-㉤
4
㉦-㉥ = ㉡-㉣ = ㉢-㉤
해설

승강식 야장의 검산은 Σ후시 − Σ전시(T.P.) = Σ승 − Σ강 = 마지막 지반고 − 처음 지반고이므로 ㉠−㉡ = ㉣−㉤ = ㉦−㉥ 이 성립한다.

후시는 0.175(BM)과 1.098(No.2), 전시 중 T.P.는 1.237(No.2)과 1.175(No.4)이다. I.P.인 0.154(No.1)와 0.948(No.3)은 그 점의 지반고를 내는 데만 쓰이고 노선 전체의 고저차 검산에는 넣지 않는다.

실제로 ㉠−㉡ = (0.175 + 1.098) − (1.237 + 1.175) = −1.139 m이고, BM을 기준으로 야장을 풀면 No.4의 지반고도 BM보다 1.139 m 낮아 ㉦−㉥ = −1.139 m로 같은 값이 된다. 승·강도 마찬가지로 노선을 이어가는 T.P. 값(No.2의 강 1.062 m, No.4의 강 0.077 m)만 모으면 0 − 1.139 = −1.139 m로 일치한다.

따라서 I.P. 전시의 합 ㉢은 어느 검산식에도 등장하지 않으며, 후시 합에서 승 합을 빼는 식처럼 성격이 다른 열끼리 뺀 조합은 물리적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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