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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된 점토지반에 성토하중으로 어느 정도 압밀된 후 급속한 파괴가 예상될 때, 이용해야 할 상세 페이지

1[토목기사 필기] 21년 3회차
포화된 점토지반에 성토하중으로 어느 정도 압밀된 후 급속한 파괴가 예상될 때, 이용해야 할 강도정수를 구하는 시험은?
1
CU-test
2
UU-test
3
UC-test
4
CD-test
해설

포화된 점토지반에 급속한 파괴가 예상되는 조건에서는 배수조건을 제어하여 시험해야 한다. CU-test(Consolidated Undrained test, 압밀-비배수 시험)는 성토하중으로 선행압밀된 상태에서 급속하중을 가할 때 흙이 배수할 시간이 없으므로 비배수전단강도를 직접 측정하며, 이는 급속 파괴 조건을 가장 정확히 모사한다. UU-test는 압밀 없이 비배수 전단하므로 선행압밀 조건을 반영하지 못하고, UC-test는 압밀 후 배수전단으로 장시간 시험이 필요하며, CD-test도 완전배수 조건으로 급속 파괴 상황과 맞지 않는다. 따라서 CU-test가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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