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전 지게차의 워밍업 운전 및 점검 사항으로 틀린 것은? 상세 페이지
1[지게차운전기능사 필기] 실전 모의고사 13회
작업 전 지게차의 워밍업 운전 및 점검 사항으로 틀린 것은?
1
틸트 레버를 사용하여 전체 행정으로 전후 경사운동을 2~3회 실시한다.
2
리프트 레버를 사용하여 상승·하강운동을 전체 행정으로 2~3회 실시한다.
3
엔진 시동 후 작동유의 온도가 정상범위 내에 도달하도록 고속으로 전·후진 주행을 2~3회 실시한다.
4
엔진 시동 후 5분간 저속운전을 실시한다.
해설
정답은 ③ '엔진 시동 후 작동유의 온도가 정상범위 내에 도달하도록 고속으로 전·후진 주행을 2~3회 실시한다'이다(틀린 것을 고르는 문제).
워밍업(난기운전)은 엔진 및 유압계통이 정상 작동온도에 도달하기 전 저속·저부하로 서서히 예열하는 과정이다. 틸트 레버 조작(①), 리프트 레버로 포크 승강(②), 시동 후 5분간 저속운전(④)은 모두 표준적인 워밍업 절차에 해당한다.
그러나 작동유 온도가 아직 낮은 상태에서 고속으로 전후진 주행을 하는 것은 유압계통과 동력전달계통에 무리를 주고 안전사고 위험도 높이므로, 워밍업 시에는 저속으로 실시해야 하며 고속 주행은 틀린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