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도로교통법에서 모든 차의 운전자가 서행해야 한다고 정한 장소가 아닌 것은? 상세 페이지

1[지게차운전기능사 필기] 실전 모의고사 12회

도로교통법에서 모든 차의 운전자가 서행해야 한다고 정한 장소가 아닌 것은?

1

비탈길 고갯마루 부근

2

경사가 가파른 비탈길의 내리막

3

도로가 굽어진 부근

4

편도 2차로 이상인 다리 위

해설

정답은 ④이다. 도로교통법상 서행장소는 교통정리가 없는 교차로, 도로가 구부러진 부근, 비탈길의 고갯마루 부근, 가파른 비탈길의 내리막 등이며, '다리 위'는 서행장소가 아니라 별도로 앞지르기 금지장소(터널 안, 다리 위 등)에 해당하는 규정으로 서행의무 목록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①②③은 모두 법령에 명시된 서행장소이므로 옳은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