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압펌프를 점검할 때 작동유 유출 여부와 관련된 점검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지게차운전기능사 필기] 실전 모의고사 3회
유압펌프를 점검할 때 작동유 유출 여부와 관련된 점검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하우징에 균열이 생기면 패킹을 교환해 준다.
2
고정 볼트가 풀렸을 경우에는 추가로 조여준다.
3
작동유 유출 점검은 운전자가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아야 한다.
4
정상 작동 온도까지 난기 운전을 실시한 후 점검하는 것이 좋다.
해설
유압펌프 하우징(케이싱) 자체에 균열(크랙)이 발생한 경우는 패킹(오일씰) 교환만으로는 누유를 막을 수 없으며, 하우징을 통째로 교환해야 한다. 패킹 교환으로 해결되는 경우는 접합면·축 부위의 단순 실링 불량으로 인한 누유이다. 따라서 유압펌프 점검 시 작동유 유출 여부와 관련된 점검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하우징에 균열이 생기면 패킹을 교환해 준다'는 서술이다. 고정볼트 풀림 시 재조임, 운전자가 평소 유출 여부를 관심 있게 살피는 것, 정상 작동온도까지 난기운전 후 점검하는 것은 모두 올바른 점검 요령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