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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은·마그네슘과 반응하여 아세틸라이드를 생성하며, 연소범위가 2.8~37.0%인 상세 페이지

1[위험물산업기사 필기] 25년 3회차

구리·은·마그네슘과 반응하여 아세틸라이드를 생성하며, 연소범위가 2.8~37.0%인 물질은?

1

아세트알데하이드

2

알킬알루미늄

3

산화프로필렌

4

콜로디온

해설

산화프로필렌은 제4류 위험물 중 특수인화물로, 연소범위가 약 2.8~37.0%로 매우 넓은 물질이다.

또한 구리, 은, 마그네슘, 수은 및 이들을 함유한 합금과 접촉하면 반응하여 폭발성이 강한 금속아세틸라이드를 생성하므로, 저장·취급 시 이러한 금속으로 된 용기나 배관을 사용해서는 안 되며 질소 등 불활성기체로 봉입하여 보관한다.

아세트알데하이드도 유사한 금속과 반응해 아세틸라이드를 만들지만 연소범위는 약 4.0~60%로 문제에 제시된 값과 일치하지 않는다. 알킬알루미늄과 콜로디온은 이러한 특성과 관련이 없다.

따라서 정답은 3번, 산화프로필렌이다.